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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시간
곧 펄롱은 정신을 다잡고는 한번 지나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을 정리했다. 각자에게 나날과 기회가 주어지고 지나가면 돌이킬 수가 없는 거라고. 게다가 여기에서 이렇게 지나간 날들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게, 비록 기분이 심란해지기는 해도 다행이 아닌가 싶었다. 날마다 되풀이되는 일과를 머릿속으로 돌려보고 실제로 닥칠지 아닐지 모르는 문제를 고민하느니보다는.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창밖의 바다가 너무 아름다워요 제가 내측무릎인대 파열이후 오랬동안 아파하던 동작이었는데 오늘 살살 움직여 보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ㄱㅂㅅ님 모바일에서 전체화면 버튼은 오른쪽 하단 화살표 누르면 전체화면 버튼이 나와요^^ 차담 게시판에 이미지 참고해주세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근데 영상 전체화면 모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순지님~~ ㅋㅋ 요가복 색 너무 예쁘죠. 봄꽃 느낌~~🌸
영진샘 입고 계신 요가복은 무브웜 제품입니다. 😉
지혜님. 첫 수업 이셨군요! 맞아요, 나바아사나는 늘 어려운 자세인것 같아요…😆
나바아사나가 편해지는 그날까지!! 꾸준히 함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윤아님~ bgm 괜찮은가요~!?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했는데 말씀해 주셔서 감사해요. 🙂
호흡 속에 천천히 움직이기! 일상에서도 꼭 기억해주세요~ 💛
영진쌤 오늘 요가복 색 조합까지 너무 예쁘세요..😻
계속 그 생각하면서 했어요 ㅋㅋㅋㅋㅋ
요가복 정보가 알려주실수있을까용 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