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이 지나면 오늘, 다라데이는 사라집니다 매일 오전 5:00시 새로운 오늘, 다라데이가 올라옵니다 *그냥 보내기 아쉬운 수업이 있다면 댓글 · DM으로 알려주세요. 큐레이션>앵콜, 다라데이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
곧 펄롱은 정신을 다잡고는 한번 지나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을 정리했다. 각자에게 나날과 기회가 주어지고 지나가면 돌이킬 수가 없는 거라고. 게다가 여기에서 이렇게 지나간 날들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게, 비록 기분이 심란해지기는 해도 다행이 아닌가 싶었다. 날마다 되풀이되는 일과를 머릿속으로 돌려보고 실제로 닥칠지 아닐지 모르는 문제를 고민하느니보다는.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최근 시스템 오류로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시스템 개발자님과 확인한 결과 현재 모든 기능이 정상 작동중이며 오류 발생시 개발자님과 다시 체크해서 평온하고 청량한 이용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촬영 및 기술담당에 카메라맨이었습니다. 나마스테~^^
매일 매일 선생님들의 안내를 따라 저의 몸을 조금씩 살펴가는 중입니다 몸과 함께. 마음도 매일 돌보는 이 시간이 점점 소중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혜님. 행복한 주말 밤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해요. 💛🌼
고관절이 너무 시원해서 주말밤이 행복해졌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목소리도 너무 다정해요
최근 시스템 오류로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시스템 개발자님과 확인한 결과 현재 모든 기능이 정상 작동중이며 오류 발생시 개발자님과 다시 체크해서 평온하고 청량한 이용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촬영 및 기술담당에 카메라맨이었습니다. 나마스테~^^
선생님 문제가 생겼다며 재생이 안되요 ㅠㅠ
이연경님 반갑습니다 !!! 주말 아침에 태양경배만큼 몸을 깨우는 게 없죠?^^ 앞으로도 수련을 즐겁게 할 수 있게 고민해서 수업을 준비해나가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이순지님^^ 수업 내용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익숙하지만 변형을 주고 약간의 땀도(?) 날수 있게 수업을 준비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땀 쫙 빼고 너무 즐거운 수련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