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이 지나면 오늘, 다라데이는 사라집니다 매일 오전 5:00시 새로운 오늘, 다라데이가 올라옵니다 *그냥 보내기 아쉬운 수업이 있다면 댓글 · DM으로 알려주세요. 큐레이션>앵콜, 다라데이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
곧 펄롱은 정신을 다잡고는 한번 지나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을 정리했다. 각자에게 나날과 기회가 주어지고 지나가면 돌이킬 수가 없는 거라고. 게다가 여기에서 이렇게 지나간 날들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게, 비록 기분이 심란해지기는 해도 다행이 아닌가 싶었다. 날마다 되풀이되는 일과를 머릿속으로 돌려보고 실제로 닥칠지 아닐지 모르는 문제를 고민하느니보다는.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서윤님~ 소중한 일상을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가만 호흡하는 시간동안 알아차림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내 몸을 알아가는 과정과 함께요. 몸 마음 건강을 위해서 저희도 계속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
다라데이를 스스로의 약속으로 시작해서 이제는 일상이 되었어요. 점점 제 몸의 불편한 부분도 알아차리게 되었구요. 꾸준하고 알찬 하루의 시작, 그리고 마무리를 할 수 있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지님~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라데이 함께 만들어 가는 것 같은 기분이에요.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
사바아사나 시간에 노래 길게 넣어달라고 요청드렷는대 반영해주셔서 너무감사해용 🩷
Sophie님~ 맞아요. 단다아사나 같이 단순해 보이는 자세에서도 다양한 느낌을 가져갈 수 있어요. 수련에 집중하고 함께 움직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
순지님 유라님. 이한님샘과 함께 수련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년 파이팅이에요!! ♥
선생님! 단다아사나도 여러가지 느낌이 들 수 있네요! 척추와 다리가 모두 뻗어가는 힘이 느껴져서 좋아요. 이번 한 주도 너무 좋았습니다 ❤️
이한 선생님~한 주 동안 제 몸에 대해 천천히 알아갈 수 있는 시간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5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