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이 지나면 오늘, 다라데이는 사라집니다 매일 오전 5:00시 새로운 오늘, 다라데이가 올라옵니다 *그냥 보내기 아쉬운 수업이 있다면 댓글 · DM으로 알려주세요. 큐레이션>앵콜, 다라데이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
곧 펄롱은 정신을 다잡고는 한번 지나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을 정리했다. 각자에게 나날과 기회가 주어지고 지나가면 돌이킬 수가 없는 거라고. 게다가 여기에서 이렇게 지나간 날들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게, 비록 기분이 심란해지기는 해도 다행이 아닌가 싶었다. 날마다 되풀이되는 일과를 머릿속으로 돌려보고 실제로 닥칠지 아닐지 모르는 문제를 고민하느니보다는.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정혜수님 !!! 어깨 가동성 스트레칭을 통해 몸이 잘 풀렸다고 생각하니 좋네요^^
사이드 플랭크가 척추 개입없이 하기 정말 좋은 스트레칭 같지만 뭐든 너무 무리하면 안되는 거 아시죠??? 할 수 있는 만큼 천천히 그리고 오래 재밌게 수련을 이어가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장하고 싶을 정도로 좋은 시퀀스네요.
목과 어깨, 등이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소피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한주도 다라데이 하시면서 파이팅해주세요! 나마스테. 🪷
민예님~ 육퇴후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 싶은 마음이 클텐데, 시간내서 다라데이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해요.
조금씩 몸 돌보는 시간 꼭 챙겨주시길 바래요. 🙂 ♥
오늘 수업 너무 개운하고 좋아요.
굳어있던 몸이 쫙 풀리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나마스떼🙏🏻
다라데이 첫날입니다
이제 14개월이 된 아가 육아로 운동은
엄두를 못냈었는데요.
다라데이 덕분에
육퇴후에 내 몸을 보살피는
귀한 시간이였어요^^
본의 아니게 오해가 있었겠네요^^
다음번 수업때 목 위주로 스트레칭을 준비해보겠습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오늘도 잘 들었습니다~
“목” 이라고 있어서 neck 수업인줄 알았어요 ㅎㅎㅎ 잭샘 수업 좋아요. 다음에 neck 수업도 한번 해주세요! ㅋㅋㅋ
정혜수님 !!! 어깨 가동성 스트레칭을 통해 몸이 잘 풀렸다고 생각하니 좋네요^^
사이드 플랭크가 척추 개입없이 하기 정말 좋은 스트레칭 같지만 뭐든 너무 무리하면 안되는 거 아시죠??? 할 수 있는 만큼 천천히 그리고 오래 재밌게 수련을 이어가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