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이 지나면 오늘, 다라데이는 사라집니다 매일 오전 5:00시 새로운 오늘, 다라데이가 올라옵니다 *그냥 보내기 아쉬운 수업이 있다면 댓글 · DM으로 알려주세요. 큐레이션>앵콜, 다라데이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
곧 펄롱은 정신을 다잡고는 한번 지나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을 정리했다. 각자에게 나날과 기회가 주어지고 지나가면 돌이킬 수가 없는 거라고. 게다가 여기에서 이렇게 지나간 날들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게, 비록 기분이 심란해지기는 해도 다행이 아닌가 싶었다. 날마다 되풀이되는 일과를 머릿속으로 돌려보고 실제로 닥칠지 아닐지 모르는 문제를 고민하느니보다는.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평소 목이 안좋은데 하나하나 저장하고 싶은 시퀀스네요. 감사합니다!
6개월 챌린지 성공하고 다라키트 잘 받았어요! 정성스럽게 손으로 쓴 엽서까지 센스있는 선물에 감동했어요♡ 쌤들한테 요가도 정말 잘 배우고 있는데 선물까지 받아서 더욱 의욕 상승했네요. 예쁜 제주도 자연도 매일 보여주시고, 요가도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혜수님~ 소중한 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수빈님~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
안그래도 뻐근한 날이었는데 시원해졌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순지님 혜수님. 한님샘과의 수업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또 새로운 샘과의 한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정말 시원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