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이 지나면 오늘, 다라데이는 사라집니다 매일 오전 5:00시 새로운 오늘, 다라데이가 올라옵니다 *그냥 보내기 아쉬운 수업이 있다면 댓글 · DM으로 알려주세요. 큐레이션>앵콜, 다라데이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
곧 펄롱은 정신을 다잡고는 한번 지나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을 정리했다. 각자에게 나날과 기회가 주어지고 지나가면 돌이킬 수가 없는 거라고. 게다가 여기에서 이렇게 지나간 날들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게, 비록 기분이 심란해지기는 해도 다행이 아닌가 싶었다. 날마다 되풀이되는 일과를 머릿속으로 돌려보고 실제로 닥칠지 아닐지 모르는 문제를 고민하느니보다는.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주혜님~ 열심히 수련하셨군요! 👍🏽
저도 평소보다 몸을 더 움직이는 동작들을 할 때 하품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에너지가 흐르고 긴장이 해소되는 자연스러운 현상 같기도 하고요! 🙂
사바아사나 때 눈문은 정말 가슴 찡… 나만 아는 그 느낌이 있죠. ♥
다라데이와 건강한 나나들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주 수련 이야기 나눠주세요!! 🫧🟡
오늘두 아침요가로 하루 시작합니다.다들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오늘 요가를 하고나니 허벅지쪽에 순환이 되었는지 불이 나는 좋은 느낌이 드네요. 오늘은 요가하면서 하품이 많이 났네요. 노폐물이 빠져나가는 과정인거죠? 한때는 사바아사나 하는 시간마다 눈물이 나기도 했답니다. 매일 20분 요가로 행복합니다. ㅎㅎ
주혜님, 아침마다 시간내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의 소소한 편안함으로 그날의 하루가 편안하시길 빌게요. 🤍💛
Sanghwa님. 맞아요. 드디어 가을이구나, 하는 날이 온것 같습니다. 🍁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으앙 서윤님. 감동이에요. 벌써 일년이지요. 어떻게 일년이 흘렀는지 모르겠어요. 꾸준히 함께 하면서 늘 응원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하루하루도 잘 부탁드릴게요 ☺️🤍
경숙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라데이와 늘 평온하세요. 🙂
평소 하던 동작들을 근육의 움직임과 함께 체계적으로 처음 배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리 선생님의 목소리도 너무 좋으시구요, 아침마다의 소소한 편안함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