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이 지나면 오늘, 다라데이는 사라집니다 매일 오전 5:00시 새로운 오늘, 다라데이가 올라옵니다 *그냥 보내기 아쉬운 수업이 있다면 댓글 · DM으로 알려주세요. 큐레이션>앵콜, 다라데이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
곧 펄롱은 정신을 다잡고는 한번 지나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을 정리했다. 각자에게 나날과 기회가 주어지고 지나가면 돌이킬 수가 없는 거라고. 게다가 여기에서 이렇게 지나간 날들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게, 비록 기분이 심란해지기는 해도 다행이 아닌가 싶었다. 날마다 되풀이되는 일과를 머릿속으로 돌려보고 실제로 닥칠지 아닐지 모르는 문제를 고민하느니보다는.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something 님. 여행가서도 다라데이로 루틴을 지킬 수 있지요!! 늘 감사해요~ 🙂 ♡
개운하네요♡
여행가는 날 아침 다라데이로 시작해요~ 여행가서도 함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좋은느낌 ^^
something님. 자기 전 다라데이 하셨군요~
꿀잠에 도움이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
임창희 님, 안녕하세요☺️ 다라데이로 새해의 호흡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매일 잠깐의 만남이지만 하루 중 언제든 경험되는 이 순간에 쉬어가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안내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자기전 다라데이 🙂
새해 시작에 걸맞는 호흡과 자세들로 구성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조금 더 깊은 호흡으로 내 몸을 더 움직여가는 올해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다라데이로 마무리해봅니다. 감사합니다.
something님 안녕하세요.
새해의 첫날을 다라데이로 시작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좋은 에너지 가득 안고, 편안한 나늘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