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이 지나면 오늘, 다라데이는 사라집니다 매일 오전 5:00시 새로운 오늘, 다라데이가 올라옵니다 *그냥 보내기 아쉬운 수업이 있다면 댓글 · DM으로 알려주세요. 큐레이션>앵콜, 다라데이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
곧 펄롱은 정신을 다잡고는 한번 지나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을 정리했다. 각자에게 나날과 기회가 주어지고 지나가면 돌이킬 수가 없는 거라고. 게다가 여기에서 이렇게 지나간 날들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게, 비록 기분이 심란해지기는 해도 다행이 아닌가 싶었다. 날마다 되풀이되는 일과를 머릿속으로 돌려보고 실제로 닥칠지 아닐지 모르는 문제를 고민하느니보다는.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요즘같은 날씨과 몸컨디션에 딱맞는 난이도와 자연의 소리 덕분에 20분간 행복하게 힐링했습니다❤️
요즘처럼 덥습한 날, 눕눕요가도 좋으네요. 감사합니다 🙂
순간 집에 새가 들어온건가 했어요🙀 생생한 자연의 소리 최고에요!
와 지은님. 반가워요~
조금씩 꾸준히! 건강한 루틴을 응원합니다. 저희도 덕분에 행복합니다. 자주 만나요! 🙂 ♡
한님쌤 숲의 요정 같아요! 새소리들으면서 아침요가하니 상쾌한 기분입니다☺️
제주도 다라요가다녀와서 매일아침 20분동안 열심히 루틴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SangHwa님~ 오늘도 어김없이 움직이며 쭉쭉!!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종환님, 너무너무너무 오랜만입니다. 웰컴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