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이 지나면 오늘, 다라데이는 사라집니다 매일 오전 5:00시 새로운 오늘, 다라데이가 올라옵니다 *그냥 보내기 아쉬운 수업이 있다면 댓글 · DM으로 알려주세요. 큐레이션>앵콜, 다라데이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
곧 펄롱은 정신을 다잡고는 한번 지나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을 정리했다. 각자에게 나날과 기회가 주어지고 지나가면 돌이킬 수가 없는 거라고. 게다가 여기에서 이렇게 지나간 날들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게, 비록 기분이 심란해지기는 해도 다행이 아닌가 싶었다. 날마다 되풀이되는 일과를 머릿속으로 돌려보고 실제로 닥칠지 아닐지 모르는 문제를 고민하느니보다는.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한님 선생님 이번 한 주 덕분에 개운하고 행복합니다!!!
한님 수업 정말 좋아요. 한님따라 요가하고 나면 몸은 단정하고 견고해지고 마음은 차분해지는 느낌이에요. 감사합니다!
숲의 요정이라고 해주시니 쑥스럽습니다🧚 감독님께서 자연의 소리를 잘 담아주려고 부단히 애쓰고 계셔요. 즐기고 알아주시니 너무 기쁘네요!
선흘리에 너무나 매력적인 장소가 있어요! 지금은 일반 관광객 입장이 어렵지만 다라데이 촬영을 위해 흔쾌히 열어주셨답니다 😘 장소의 아름다움까지 알아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눕눕요가를 즐겨주셔서 감사드려요💛 꼭 강하게 움직이지 않아도 괜찮답니다 🙂 눕눕요가만의 고유한 경험도 충분히 만끽해주셔서 감사해요.
현영님, 뜨거운 날에 다라데이를 통해 푹 쉬어가셨다니 기뻐요😊 함께 해주시고 댓글까지 남겨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SangHwa니 새소리가 참 예쁘게 담겼죠~~ 자연 소리 앞으로도 잘 담아드릴게요! 🕊️🤍
이 마법 같은공간은 어딘거죠? 새소리에 힐링하고 배경에 한번 더 놀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