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이 지나면 오늘, 다라데이는 사라집니다 매일 오전 5:00시 새로운 오늘, 다라데이가 올라옵니다 *그냥 보내기 아쉬운 수업이 있다면 댓글 · DM으로 알려주세요. 큐레이션>앵콜, 다라데이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
곧 펄롱은 정신을 다잡고는 한번 지나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을 정리했다. 각자에게 나날과 기회가 주어지고 지나가면 돌이킬 수가 없는 거라고. 게다가 여기에서 이렇게 지나간 날들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게, 비록 기분이 심란해지기는 해도 다행이 아닌가 싶었다. 날마다 되풀이되는 일과를 머릿속으로 돌려보고 실제로 닥칠지 아닐지 모르는 문제를 고민하느니보다는.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오늘 동작들 너무 시원해요✨
날이 시원해지니 가을이 다가오나봅니다!
다라데이로 하루하루 채워나간지 일년째 되는 날입니다🌿 다라데이의 첫번째 생일, 축하해요 🎉 🌝 그리고 항상 좋은 풍경과 함께 안내해주시는 선생님들 감사드려요💐
한주간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움직임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혜님~ 짧은 순간이지만 고요한 행복! 너무 좋은데요? 🙂
고맙습니다. 행복의 순간 늘 함께해주세요! 💛
지혜님. 함께 움직여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곧 언제 그랬냐는 듯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겠지요. 제주의 가을 풍경도 많이많이 담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라요가, 자연과 새소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짧은 순간이지만 고요한 행복.
오랜만에 에어컨을 다 끄고 다라데이의 새소리 바람소리를 들으면서 몸을 움직였더니 행복한 기분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시스템 관리 담당자 카메라맨입니다. 저의 실수로 습관챌린지 정답처리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현재 오류 수정 완료하였습니다. 번거롭더라도 다시한번 습관챌린지 단어 입력 부탁드립니다. 오류로 인해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