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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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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시간

곧 펄롱은 정신을 다잡고는 한번 지나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을 정리했다. 각자에게 나날과 기회가 주어지고 지나가면 돌이킬 수가 없는 거라고. 게다가 여기에서 이렇게 지나간 날들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게, 비록 기분이 심란해지기는 해도 다행이 아닌가 싶었다. 날마다 되풀이되는 일과를 머릿속으로 돌려보고 실제로 닥칠지 아닐지 모르는 문제를 고민하느니보다는.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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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자 이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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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요가 / 제주요가 / 다라요가스튜디오 /다라요가 /애월7일 /빠우사 / 아침요가 /모닝요가 / 제주요가원데이

“온라인요가 / 매일 20분 요가 다라데이 / 제주 요가”의 549개의 댓글

  1. @yoora Park 유라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다리 사이를 접어 더 깊게 등을 마는 자세는 도전적인 자세예요 🙂 그리고 몸의 관절과 움직임에 따라 다 달라서 정답이 있는 게 아니니 걱정마세요ㅎㅎ

    혹시 할라아사나에서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고 느껴지면 무게에 눌리는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어느 정도냐에 따라 다르지만 불편하시다면요) 그럼 목에도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어깨보다는 윗등부터 팔뚝 전체가 넓게 바닥에 닿는 자세이거든요! 어깨도 닿긴 하지만 몸을 세우는 자세이기 때문에 눌리는 무게보다 등부터 골반까지 세워지는 게 중요합니다.

    이 때에는 날개뼈 사이 윗등을 넓게 펼친다는 느낌으로 가져가보셔도 좋고, 얼굴쪽으로 접힌 골반을 조금 세워서 편다는 느낌으로 등 힘을 잡아 눌리지 않게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편히 말씀주세요!

  2. 오랜만에 다시 다라데이를 하고 있는데, 직업특성상 어깨가 많이 뭉치고 담이 잘 걸려요. 하지만 다라데이를 하고 자거나 일어나서 다라데이를 한 날은 어깨가 훨씬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요. 오늘 다리에 목 끼우는 건 하나도 못했고, 앞부분도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간 느낌이었는데 이게 풀리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하고나면 정말 좋은데 꾸준히 하기가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네요. 😅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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