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이 지나면 오늘, 다라데이는 사라집니다 매일 오전 5:00시 새로운 오늘, 다라데이가 올라옵니다 *그냥 보내기 아쉬운 수업이 있다면 댓글 · DM으로 알려주세요. 큐레이션>앵콜, 다라데이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
곧 펄롱은 정신을 다잡고는 한번 지나간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을 정리했다. 각자에게 나날과 기회가 주어지고 지나가면 돌이킬 수가 없는 거라고. 게다가 여기에서 이렇게 지나간 날들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게, 비록 기분이 심란해지기는 해도 다행이 아닌가 싶었다. 날마다 되풀이되는 일과를 머릿속으로 돌려보고 실제로 닥칠지 아닐지 모르는 문제를 고민하느니보다는.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yoora Park 유라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다리 사이를 접어 더 깊게 등을 마는 자세는 도전적인 자세예요 🙂 그리고 몸의 관절과 움직임에 따라 다 달라서 정답이 있는 게 아니니 걱정마세요ㅎㅎ
혹시 할라아사나에서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고 느껴지면 무게에 눌리는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어느 정도냐에 따라 다르지만 불편하시다면요) 그럼 목에도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어깨보다는 윗등부터 팔뚝 전체가 넓게 바닥에 닿는 자세이거든요! 어깨도 닿긴 하지만 몸을 세우는 자세이기 때문에 눌리는 무게보다 등부터 골반까지 세워지는 게 중요합니다.
이 때에는 날개뼈 사이 윗등을 넓게 펼친다는 느낌으로 가져가보셔도 좋고, 얼굴쪽으로 접힌 골반을 조금 세워서 편다는 느낌으로 등 힘을 잡아 눌리지 않게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편히 말씀주세요!
오랜만에 다시 다라데이를 하고 있는데, 직업특성상 어깨가 많이 뭉치고 담이 잘 걸려요. 하지만 다라데이를 하고 자거나 일어나서 다라데이를 한 날은 어깨가 훨씬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요. 오늘 다리에 목 끼우는 건 하나도 못했고, 앞부분도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간 느낌이었는데 이게 풀리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하고나면 정말 좋은데 꾸준히 하기가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네요. 😅 늘 감사합니다!
@yoora Park 유라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다리 사이를 접어 더 깊게 등을 마는 자세는 도전적인 자세예요 🙂 그리고 몸의 관절과 움직임에 따라 다 달라서 정답이 있는 게 아니니 걱정마세요ㅎㅎ
혹시 할라아사나에서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고 느껴지면 무게에 눌리는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어느 정도냐에 따라 다르지만 불편하시다면요) 그럼 목에도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어깨보다는 윗등부터 팔뚝 전체가 넓게 바닥에 닿는 자세이거든요! 어깨도 닿긴 하지만 몸을 세우는 자세이기 때문에 눌리는 무게보다 등부터 골반까지 세워지는 게 중요합니다.
이 때에는 날개뼈 사이 윗등을 넓게 펼친다는 느낌으로 가져가보셔도 좋고, 얼굴쪽으로 접힌 골반을 조금 세워서 편다는 느낌으로 등 힘을 잡아 눌리지 않게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편히 말씀주세요!
아리선생님과 요가하면 제 몸의 몰랐던 부위를 새롭게 만나게 돼요. 오늘은 발볼을 깨우고 힘주는 요가 정말 재미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다라데이를 하고 있는데, 직업특성상 어깨가 많이 뭉치고 담이 잘 걸려요. 하지만 다라데이를 하고 자거나 일어나서 다라데이를 한 날은 어깨가 훨씬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요. 오늘 다리에 목 끼우는 건 하나도 못했고, 앞부분도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간 느낌이었는데 이게 풀리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하고나면 정말 좋은데 꾸준히 하기가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네요. 😅 늘 감사합니다!
@주혜 감사합니다 주혜님❤️ 잘 설명드리고 안내드리고 싶은 마음이 저를 더 성장하게 만들기도 해요☺️ 그 마음을 알아봐주시고 함께 느껴주신 덕분이예요. 이번 한 주도 잘 부탁드려요-!
@김지혜 위로가 필요한 저녁이셨나요? 그 때에 제가 다라데이 영상을 찍게 되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위로가 필요한 저녁에 다라데이를 떠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마고노아 님 정체를 밝히시지요!? 닉네임으로만 봐서 저는 모르겠지만 저를 알고 계시는군요?ㅎㅎ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다라데이로 또 다시 인연이 닿아 반가워요! 위로가 되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부드럽게 이완되는 요가가 제주 풍경과 함께 큰 위로가 되네요. 참 좋다 했는데 빠우사 샘이었다니..! 내적 반가움이..!
추석의 늦은 저녁 잠들기전에 위로 받아봅니다 감사해요